경제용어와 경제 이슈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아직 베타테스트라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어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액면분할
채권 ETF
브라질 채권
황제주
고정금리? 변동금리?
코어-새틀라이트 전략
미국이 ‘안전자산’이 아니라고요?
사회초년생 포트폴리오
버퍼형 ETF
금값에도 붙은 ‘김치 프리미엄’
절세계좌(ISA, 연금계좌) 혜택 축소
레버리지⋅인버스 ETF
선납이연
액티브 ETF
보통주vs우선주
MMDA
산타 랠리
매도 타이밍
적립식 투자
MMF
찬바람 불면 배당주?
‘잃지 않는 투자’ 올웨더 포트폴리오
파킹형 ETF
풍차돌리기로 ‘복리의 마법’ 누리는 방법
쉽게 보는 ‘단리와 복리’
Load more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에는 긴장감이 감도는 중! 미국과 일본의 국채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지난 2025년 5월 21일 장중 한때 5.1% 선에 육박하며 2023년 11월 초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일본 국채 30년물과 40년물 금리도 5월 21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어요.
국채금리는 한 국가의 경제 상황과 미래 전망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인데요. 지금처럼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투자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美⋅日국채 금리 상승, 뭐가 달라지나요?

2025년 5월 13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주가가 약 24% 급등했어요! 이유는 코인베이스가 5월 19일부터 미국 증시 대표 지수 S&P500에 공식 편입되기 때문인데요. 이에 주요 가상자산도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코인베이스의 S&P500 편입은 가상자산 업계 전반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데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주목! 제용이가 쉽게 알려줄게요.
코인베이스는 어떤 기업?
•
친구들, ‘코인베이스 효과’ 들어본 적 있나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코인베이스에 상장된 후 가치가 급등하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사실이다, 아니다 의견이 분분하지만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는 알음알음 전해져 오고 있어요. 코인이 신규상장할 때, 코인베이스 상장여부를 꼭 확인할 정도죠.
가상자산, ‘미국 증시 간판’ 입성
.png&blockId=2175659d-574a-8104-a23b-c9fef26d9bc4)
달러 약세에도 환율 1400원대를 유지하며 힘을 못쓰던 원화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어요!
서울 외환시장이 지난 5월 5~6일 2거래일간 휴장한 사이 원·달러 환율은 역외 거래에서 1370원까지 급락했습니다. 연휴 뒤 개장한 5월 7일에는 연휴 전인 5월 2일 종가 1405.3원보다 약 25원 급락한 1380원에 출발하며 강세를 이어갔죠. 이는 24년 11월 6일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인데요.
원화가 이렇게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장 큰 이유로 대만 달러의 가치 폭등이 꼽히고 있대요. 대만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데 왜 원화가 함께 강세를 보이고 있는지 이해가 잘 안된다면 주목! 제용이가 쉽게 정리해 줄게요.
대만 달러 초강세에 계엄 이전으로 돌아간 원·달러 환율

안전자산으로 손꼽히던 미국 국채가 영 힘을 못쓰고 있는 요즘, 외국인 투자자에게 ‘이것’이 주목받고 있다는데… 이것의 정체는 바로 바로! ‘한국 국채’예요. 
25년 4월 1일~25일까지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에서 약 10조 원 가까운 금액을 순매도했지만, 4월 18일 기준 외국인 국채 현물 보유 잔액은 276조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죠. 외국인이 한국 주식은 팔고 한국 채권은 매수하고 있는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 제용이가 짚어봤어용!
희비교차한 국내 주식⋅채권
안전한 한국 채권이 대세?!
.png&blockId=2175659d-574a-818b-b9d7-ec1a846765bd)
2025년 4월 1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성 금요일(부활절 전 금요일) 휴장이었습니다. 4월 21일, 4일 만에 개장했으나 줄줄이 급락… 그 이유는 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때문이라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중대 실패자’라 칭하며 금리 인하를 계속해서 압박하자 ‘셀 USA’현상이 가속화한 겁니다.
이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때리기는 처음이 아닌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왜 계속해서 파월을 압박하는 건지, 트럼프의 파월 압박이 투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제용이가 알아봤어요!

트럼프, 파월 때리자 트리플 약세 재개
.png&blockId=2175659d-574a-815a-84cb-e7834f1e8b2d)
세계 185개국을 대상으로 난타전을 펼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펭귄들도 날벼락을 맞게 됐어요! 2025년 4월 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펭귄만 사는 무인도(허드맥도널드 제도)에도 10%의 관세를 부과했기 때문입니다. 펭귄도 피해갈 수 없는 무시무시한 ‘관세 정책’이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어요.


트럼프발 '경제 핵겨울'이 온다

2025년 3월 20일, 여야가 국민연금 모수개혁안에 극적 합의했어요. 개혁안에 따르면 현재 9%인 보험료율은 2026년부터 2033년까지 매년 0.5%p씩 오르게 됩니다. 이에 청년들의 반응은 부정적인 상태예요. 연금 개혁으로 인해 청년들의 부담이 커지기 때문인데요. 제용이가 연금 개혁안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쉽게 정리해 줄게요!
*연금개혁, 왜 하는지 궁금하다면? (→경제용 피드 보러 가기)
연금 개혁안, 어떻게 달라지나요?

더 내고 더 받는다? 연금 개혁안

2025년 3월 17일, 더본코리아가 전일 대비 2.28% 하락한 2만 7900원으로 마감하며 상장 후 최저가를 기록했어요. 더본코리아는 2024년 11월 6일 상장 당일, 공모가 대비 50% 넘게 상승하며 초기 흥행에 성공했었는데요. 더본코리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불거진 백종원 대표 관련 각종 잡음들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오너리스크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살펴볼게요!


주가 반토막 더본코리아, 백종원 때문일까?
.png&blockId=2175659d-574a-81ef-9b30-e95f45ce3e2f)
2025년 3월 4일,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전국에 126개 지점을 운영하는 국내 대형마트 2위 업체였기에 충격이 컸는데요. 10일 홈플러스의 주거래은행인 신한은행과 SC제일은행이 홈플러스 어음을 부도 처리하면서 사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어요.
이 같은 홈플러스 사태의 중심에는 우리에게 ‘고려아연 사태’로 익숙한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있었는데요. MBK에 2015년 인수 된 지 10년 만에 홈플러스가 위기에 빠지면서 고려아연이 ‘제 2의 홈플러스’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세히 살펴볼게요! (고려아연 사태가 궁금하다면? →경제용 피드 보러가기)
홈플러스 사태 정리
•
2025년 2월 28일,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가 홈플러스 기업어음 및 단기사채 신용등급을 A3에서 A3-로 강등
.jpg&blockId=2175659d-574a-814d-b20a-df526070086a)
MBK, 홈플러스 먹튀 논란… 고려아연은요?

지난 2024년 뉴욕증시는 그야말로 승승장구해왔어요. 엔비디아 171%, 메타 65.4%, 테슬라 32.3% 등 미국 대표 빅테크 M7이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증시를 이끌었죠. 그러나, 최근 M7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며 고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를 틈타 급등하고 있는 종목이 있어요. 바로 중국 대표 기술주 ‘T10’입니다. 2025년 1월 전세계를 놀라게 한 중국의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등장하면서 중국 기술주들이 재평가를 받고 있는 건데요. 테리픽 10 (Terrific 10)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할 정도로 거침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요. 미국 빅테크의 약진 속 등장한 중국 빅테크, 살펴볼게요!
T10이 뭐예요?
미국 M7 가고 중국 T10이 뜬다

지난 2월 25일(현지 시간),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가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뉴욕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어요. 그동안 높은 상승세를 보여왔던 뉴욕 증시가 하락한 이유는 바로 최근 경기 지표들이 부진하게 나오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인데요.
‘1년 상승률 370%’ 승승장구하던 팔란티어 외 테슬라, 엔비디아 등 주요 기술주가 줄줄이 하락하며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5% 밀렸죠. 이렇게 뉴욕증시 약세와 천정부지로 치솟는 금값 상승의 배후에는 바로 ‘S 공포’가 있었습니다. S공포가 무엇인지,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제용이가 알려줄게요!

네이버 증권
미국 경제 초비상? 엄습한 'S공포'

오전 9시에 시작해 오후 3시 30분이면 끝나는 주식 시장. 주식 사고팔아야 하는데 부장님 눈치 보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9시 출근 6시 퇴근 직장인은 대체 언제 주식 거래할 수 있나요?!🥹
쉿, 울지마 나의 작은 직장인… 2025년 3월 4일 국내 최초의 대체거래소(ATS)가 출범하면서 오전과 야간을 포함해 하루 12시간 주식 거래가 가능하게 됐어요!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도 당당하게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데다 거래 비용도 더 저렴해진다는데… 대체거래소가 대체 뭔지, 어떻게 달라지는지 제용이가 쉽게 알려줄게요!
대체거래소란?
대체거래소 출범… 주식 더 비싸게 팔 수 있나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 본격화에 글로벌 금융 시장이 요동쳤어요. 2025년 2월 2일 (현지시간) 미국 주식선물이 급락세를 보였고, 달러는 치솟았으며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크게 흔들렸죠. 2월 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52% 하락한 2453.95에 마감했습니다.
같은 달 4일, 멕시코와 캐나다 관세 부과가 유예되면서 코스피는 장 초반 2490대 회복을 시도하기도 했는데요. 중국이 미국에 보복관세를 부과하며 미⋅중 관세 전쟁이 본격화되자, 다시 2472선으로 급락하기도 했어요.
글로벌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트럼프발 ‘관세전쟁’에 대해 알아볼게요!

트럼프발 ‘관세전쟁’ 어떻게 대비하나요?

아르바이트 월급을 아껴 ‘S&P500TR ETF’를 열심히 모아가고 있던 제용이. TR ETF는 분배금을 현금으로 주지 않는 대신, 자동으로 재투자하는 상품이에요. 일반 ETF는 분배금을 재투자하려면 받은 분배금으로 직접 매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하지만 TR ETF는 분배금 운용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용이는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차곡차곡 보유수량을 늘려가고 있었죠.
그런데 최근 날벼락을 맞게 됐어요. 기획재정부가 지난 1월 16일, TR ETF의 세법 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면서 사실상 TR ETF가 금지된 거예요. 앞으로 TR ETF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함께 살펴볼게요!
TR ETF, 왜 금지하나요?
ETF 자동 재투자, 이제 끝이라고요?!

주식을 하는 친구들이라면 자주 들어봤을 공매도. 순기능도 있지만, 주가 하락을 부추긴다는 비판이 있어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반갑지 않은 게 사실이에요. 공매도 규모가 클수록 주가 급락을 예상하기도 하죠. 2023년 11월부터 전면 금지되었던 공매도가 2025년 3월 31일 재개를 앞두고 있는데요. 어떤 점이 달라지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공매도란?
•
‘없는 것을 판다’는 뜻의 공매도(空賣渡). 없는 물건을 어떻게 파냐고요? 공매도는 나중에 주식의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생각을 하고, 주식을 빌려서 미리 매도를 하는 투자기법입니다. 잘 이해가 가지 않죠? 쉽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 1만 원인 딸기전자 주식 100주를 공매도해볼게요. 제용이는 딸기전자 주식이 없지만, 지금 주가가 고평가된 것 같아요. 용용이에게 100주를 빌려서 바로 매도해 100만 원을 얻었습니다. 딸기전자 100주는 매도했으니 지금 제용이에게 없어요.
◦
용용이에게 빌린 100주를 갚아야 하는 상환일이 다가왔는데, 딸기전자 주가가 5000원이 됐습니다. 딸기전자 100주가 100만 원이 아닌 50만 원이 된 거죠.
◦
제용이가 용용이에게 갚아야 하는 것은 100만 원이 아니라 딸기전자 100주입니다. 제용이는 100주를 50만 원에 다시 사서 용용이에게 갚고, 제용이는 50만 원의 이익을 얻었어요.

•
이렇게 공매도의 핵심은 ‘주가의 하락’입니다. 주가가 하락하지 않고 상승한다면 손해를 볼 수 있어요. 딸기전자 주가가 2만 원이 된다면, 상환을 위해 100주를 200만 원을 주고 사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가 상승 시, 제용이는 100만 원의 손해를 보게되죠.
•
그래서 공매도 세력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기업의 악재를 유포하는 등 의도적으로 주가를 일부러 떨어뜨리는 경우도 있어요. 이에 패닉에 빠진 개인 투자자들이 가지고 있는 주식을 대거 매도하면서 패닉셀이 일어나기도 해요.
공매도 재개, 증시 반등 가능할까?
.png&blockId=2175659d-574a-8146-9dd7-e4e43ac00ddf)
뉴욕 증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양자컴퓨팅’ 돌풍이 무서울 정도예요! 인공지능(AI)의 뒤를 이을 차세대 테마로 급부상 중인데요.
2024년 12월 10일(현지시간), 구글이 양자컴퓨터 칩을 공개하자 이틀간 주가가 11% 이상 올랐어요. 상용화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던 양자컴퓨터 기술의 현실성이 입증되자 시장이 반응한 거예요. 17일에는 퀀텀컴퓨팅이 NASA와의 계약 체결 소식을 발표해 주가가 51.5%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양자컴퓨팅, 도대체 무엇이길래 이렇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일까요? 제용이가 쉽게 정리해줄게요.
뉴욕증시는 지금 ‘양자컴퓨터’ 랠리 중

친구들, 과자 좋아하나요? 제용이는 오랜만에 마트 과자 코너에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제용이가 좋아하는 초코 과자 가격이 지난 번보다 훨씬 오른 거예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검색을 한 번 해보니, ‘기후 플레이션’이 현실화하면서 과자 값이 인상됐대요.
과자뿐 아니라 초콜릿, 커피, 팥, 배추 등 각종 원자재, 생필품 가격 급등의 배후에는 이 기후 플레이션이 있었습니다. 기후 위기, 나와는 먼 이야기인 줄만 알았는데… 쉽게 즐기던 먹거리까지 위협하며 일상 속으로 성큼 다가온 기후 플레이션, 함께 살펴볼게요.
생활의 변화를 가져온 기상 이변
•
2024년 11월, 기상 관측을 시작한 1907년 이후 약 117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에 20cm 넘는 폭설이 내렸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며 대설경보가 발령되기도 했죠.
•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인 12월이 오기도 전인데 이 같은 이례적인 폭설이 내린 이유는 바로 기상 이변 때문이었어요.
◦
기후변화로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예년보다 2~3도 가량 뜨거워진 서해의 수증기가 많이 발생했는데요. 북쪽의 찬 공기가 따뜻한 서해로 내려오면서 온도 차이로 인해 눈구름이 형성됐어요. 이 눈구름이 많은 수증기를 머금으면서 눈의 양이 많아진 거예요.
‘기후플레이션’이 내 지갑에 미치는 영향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이 이어지며 국내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미치고 있어요. 코스닥은 하루에만 5% 넘게 폭락했고 원화 가치는 2년여 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탄핵 국면이 정리되기 전까지는 혼란스러운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현재 상황을 함께 살펴보도록 할게요!
경제 불안 증폭시킨 계엄 선언
•
12월 3일 오후 10시 30분께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습니다. ‘반국가 세력 척결’이 이유였는데요.
◦
국회가 범죄자 집단의 소굴이 되어 국가의 사법, 행정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있으며, 주요 예산안을 대폭 삭감해 국가 본질의 기능을 훼손하고 있다는 거예요.
•
비상계엄 선포 후 4일 새벽 1시, 국회가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하면서 계엄 선포 약 6시간 만인 4일 새벽 4시 27분께 해제되었는데요.
비상계엄 후폭풍 겪는 한국 경제

친구들, 예⋅적금 많이 하고 있나요? 보통 예⋅적금은 안전하다는 인식이 많은데요, 사실 100% 안전하다고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예금자 보호 한도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은행 별로 5000만 원까지이기 때문이에요. 만약 6000만 원을 은행에 안전하게 예치하고 싶다면, 제용은행에 일부를 예치하고 용용은행에 일부를 예치하는 식으로 분산하여 관리해야 해 번거로웠죠.
그런데, 최근 이 예금자 보호 한도를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하는 것이 논의되고 있어요. 24년 동안 그대로였던 한도가 왜 상향되는 건지, 상향된다면 어떤 것들이 달라지는지 알아볼까요?
예금자 보호 한도 1억 원 상향, 뭐가 달라지나요?

2024년 11월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어요. 그러자 가상화폐 시총 1위인 비트코인 가격이 치솟았습니다. 가상화폐가 트럼프 당선인의 대표적 수혜 종목이었던만큼 ‘트럼프 랠리’를 제대로 펼친 거예요. 연일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올해 안에 10만 달러 기대까지 키우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 증시를 빠져나온 자금들이 비트코인으로 몰리고 있어요. 나날이 하락세를 기록하는 국내증시 대비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비트코인의 현재 상황, 함께 살펴볼까요?
비트코인, 사상 첫 9만 달러 돌파
‘폭풍 랠리’ 비트코인,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

횡보하는 ‘박스피’에 지친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을 떠나고 있어요. 최근 주식 시장의 열기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인 거래대금⋅ 투자자 예탁금 모두 동반 감소하며 국내 주식 시장이 침체하는 모습을 보였죠. 주식 시장을 빠져나온 투자 자금은 어디로 흘러 들어갈까요? 미국 대선과 반도체주 약세 등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큰 지금, 코스피를 떠난 투자 자금의 행방을 제용이가 살펴봤어요!
지속되는 국내 증시 파란불

증시 떠난 투자 자금은 어디로 갔을까?

‘매그니피센트 7’(M7)이 이번 주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요. M7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로 구성된 미국 증시 대표 빅테크 기업을 말하는데요. 앞서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가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쓰면서 AI 기업들의 호실적도 함께 예상되고 있습니다. 거품론 우려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M7의 실적은 향후 AI 수요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예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M7 실적 전망, 함께 살펴보도록 할게요!
실적 부진 예상되는 테슬라
•
2024년 10월 23일(현지시간) 테슬라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29일 알파벳, 30일 MS와 메타, 31일 아마존과 애플의 실적 발표가 이어집니다. ‘AI 대장주’ 엔비디아는 11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어요.
돌아온 실적 슈퍼위크! 빅테크 성적 전망

삼성전자가 2024년 3분기(7월~9월) 실적 어닝쇼크를 맞았어요. 최근 삼성전자의 계속된 주가 하락과 기술 경쟁력에 대한 우려로 삼성전자 위기론이 확산되고 있었는데요. 실적 발표와 함께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부회장)이 실적 부진에 대한 이례적인 사과에 나서면서 위기론이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5만 전자를 곁들인 ‘삼성전자 위기론’, 제용이와 함께 살펴볼까요?
‘5만 전자’ 터치한 삼성전자

•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10만 전자’에 대한 기대를 키웠던 삼성전자가 최근 장중 5만 원을 터치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어요. 10월 7일 장중 5만 95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우기도 했습니다.
•
주가 하락 방어를 위해 삼성전자 임원들이 약 121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서기도 했지만 주가 부진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위기론

친구들, ‘영풍문고’ 가본 적 있나요? 우리에게 영풍문고로 친숙한 기업 영풍과 세계 1위 비철금속 제련기업인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이 심화되고 있어요. 고려아연은 전자⋅반도체⋅이차전지⋅철강 등 핵심 산업에 아연⋅연⋅동⋅은 다양한 기초 소재를 공급하고 있는데요.
세계적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2000년 이후 98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 지난 10년 평균 영업이익률이 12.8%에 달하는 영풍그룹의 핵심 계열사입니다. 75년 간 공동 경영을 이어온 영풍과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 발생 이유와 현재 상황까지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75년만에 무너진 ‘공동 경영 시대’
‘75년 만에 헤어질 결심’… 고려아연 VS영풍 경영권 분쟁

2024년 9월 18일, 미국이 기준금리를 0.5%포인트(p) 내렸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하며 국내 증시는 약세를 보였어요. 이같은 반도체 종목의 급락은 지난 15일,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SK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를 기존 26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절반 이상 낮추었기 때문이에요. 이에 투자 심리가 악화되며 반도체주가 급락했죠.
‘반도체 호황이 온다 vs 불황이 온다’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현재 상황을 제용이와 함께 살펴볼까요?
반도체 사이클이란?
•
메모리 반도체 업황은 통상 약 4~5년을 주기로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는 대표적인 사이클 산업이에요. 2~2.5년의 호황기(슈퍼사이클)이 지나면 1.5~2년의 불황(다운사이클)이 찾아오죠.
•
이런 사이클이 반복되는 이유는 메모리 반도체가 필요할 때마다 주문을 받아 만드는 제품이 아니라 규격화된 표준 제품을 미리 대량으로 만들어 놓고 판매하는 제품이기 때문이에요.
모건스탠리 보고서에 급락한 ‘K반도체주‘
Load more
제용이 보러 가기
(아래 제용이 클릭해보세요)

.png&blockId=2175659d-574a-81a9-aec5-dafd5b9b44e3)
